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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23년차 배우 박광현, “딸이 트로트 좋아해” 딸바보 아빠 ‘첫 도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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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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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보이스트롯’ 배우 박광현이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섰다.

10일 첫 방송된 mbn 예능 ‘당신이 바로 보이스트롯(이하 ‘보이스트롯’)’에서는 80명의 스타 도전자들과 단 한 명의 우승자에게 주어질 왕관이 공개됐다.

이날 직종과 나이를 불문한 80명의 스타 도전자들이 전체 공개됐다. 먼저 축하 무대로 가수 제시와 더불어 남진이 흥겹게 포문을 열었다. 이어 MC로 김용만이 등장했다.

이어 보이스 트롯을 상징하는 왕관이 무대 위에서 내려와 시선을 끌었다. 김용만은 “오직 단 한 명만이 이 왕관을 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서바이벌의 우승자는 총 상금 1억원과 함께 음원 발매 및 콘서트 특전이 주어진다.

이어 경연 방식이 소개됐다. 도전자의 무대가 끝나면 5인의 레전드가 크라운 버튼을 눌러 심사하고, 레전드 1인당 1~3크라운까지 선택해 총 15크라운을 받으면 만점을 받는다. 10크라운 이하는 1라운드 탈락하게 된다.

한편 이날 1라운드의 대장정이 시작돼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배우 박광현이 첫 도전자로 나섰다.

숨막히는 첫 도전 무대는 2000년대 하이틴 스타로 23년차 배우 박광현이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트로트를 좋아하고 불러서 익숙했다”라며 “딸이 좋아해서, 아빠도 트로트를 좋아하고 잘 한다는 걸 보여주려고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광현은 진성의 ‘보릿고개’를 선곡해서 불렀다. 노래를 들은 혜은이는 “잘 한다”고 칭찬했다. 박현빈도 “배우인데 잘 한다”고 말했고 남진도 “잘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감정이 좋아서 연기하듯이 열창하는 박광현의 모습에 모두 열광했다.

박광현은 무대를 마친 소감에 대해 “매도 처음 맞는 게 낫다고 속이 후련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광현은 11개의 크라운을 받아 1라운드를 무사히 통과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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