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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달린집’ 김희원, 51년 생애 첫 텐트 취침 소감…“완전 좋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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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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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바퀴 달린 집’ 배우 김희원이 생애 첫 텐트 취침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연출 강궁)에서는 게스트 공효진과 함께 보내는 마지막 이야기와 이성경이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블리와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제주에서 마지막 밤의 만찬을 즐겼다. 네 사람은 뿔소라부터 생선회, 흑돼지까지 모두 먹고 "오늘은 전부 다 맛있다. 이런 날이 없다"며 만족했다.

네 사람은 밤이 어두워지자 캠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김희원이 "태어나서 텐트에서 한 번도 잔 적이 없다"고 하자, 공효진이 "아늑하고 좋다"고 말하며 바퀴 달린 집이 아니라 이날은 텐트에서 취침을 하기로 했다.

이후 텐트를 친 김희원은 성동일과 함께 자게 됐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김희원은 코까지 골며 깊은 숙면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날 아침, 김희원은 텐트에서 처음으로 취침하게 된 소감에 대해 “완전 좋다”고 만족해했다. 성동일 역시 “새소리가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이어 성동일은 “너 아침에도 되게 잘 생겼다”고 김희원에게 농담을 건넸다. 이에 김희원이 “아침에 일어나서 잘 생기기 힘든데”라고 응수해 폭소케 했다. 이후 김희원은 공효진에게도 “텐트에서 자는 게 훌륭하다”고 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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