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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끊고 50% 회복…부정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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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7월 2주 차 주중 여론조사

뉴스1

리얼미터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50%대를 회복했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6~8일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2%p 오른 50.0%로 조사됐다.

부정 평가는 0.2%p 오른 45.7%, 모름·무응답은 0.4%p 내린 4.3%였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차이는 4.3%p로 오차범위 안이다.

응답자별로는 30대·열린민주당 지지층·무직이 상승세를 견인했다. 30대는 긍정 평가가 48.6%에서 56.0%로 7.4%p 올랐고, 열린민주당 지지층에서는 83.7%에서 87.9%로 4.2%p 올랐다. 직업별로는 무직에서 긍정 평가가 41.6%에서 46.3%로 4.7%p 상승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만4914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10명이 응답을 완료해 4.3%의 응답률을 보였다.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rendipit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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