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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야마토 매직"…샌드박스, 한화생명 잡고 2연승 (종합)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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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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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샌드박스가 2연승에 성공했다.

8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정규시즌 1라운드 샌드박스와 한화생명의 경기가 진행됐다.

1세트를 내준 한화생명은 탐 켄치, 카르마, 트런들, 아펠리오스, 바루스를 밴하고 오공, 볼리베어, 피들스틱, 이즈리얼, 레오나를 선택했다.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샌드박스는 칼리스타, 세트, 그레이브즈, 르블랑, 아지르를 밴하고 레넥톤, 올라프, 오리아나, 세나, 쓰레쉬를 픽했다.

6분경 용 앞 한타에서 온플릭의 올라프가 두두의 볼리베어를 잡아내며 선취점을 획득했지만 곧바로 바이퍼의 이즈리얼이 페이트의 오리아나를 잡아냈다. 다만 첫 용은 샌드박스에게 돌아갔다.

9분 올라프가 볼리베어를 다시 잡아내며 샌드박스가 한발 앞서나갔다. 볼리베어는 14분에도 오리아나에게 킬을 내줬고 샌드박스는 우세를 굳혀갔다.

우위에선 샌드박스는 23분 경 미드 지역 한타에서 오공, 볼리베어, 피들스틱을 잡아내며 바론까지 획득했다.

위기에 몰린 한화생명은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 26분 경 바텀 지역에서 벌어진 한타에서 이즈리얼의 활약으로 샌드박스를 몰아내며 기사회생에 성공했다.

그러나 샌드박스는 네 번째 용을 앞두고 볼리베어와 레오나를 잡아내며 손쉽게 드래곤의 영혼과 바론을 획득했다.

샌드박스는 32분 한화생명의 회심의 한타를 받아치며 모든 챔피언을 잡았고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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