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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골반수술? 어이 없어서"…X레이 사진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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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인 외모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골반을 찍은 X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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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네이버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가 골반 수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야옹이 작가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골반 수술 너무 어이 없어서…뼈입니다, 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디스크 때문에 찍은 엑스레이"라는 글과 함께 웃는 이모티콘과 손으로 크게 'X'를 표시하는 익살스러운 그림을 함께 덧붙여 루머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허리와 배꼽이 고스란히 보이는 크롭티와 골반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청바지를 착용한채 전신거울을 바라보며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녀는 여리여리하고 청순한 외모와는 상반되는 볼륨감을 뽐내고 있었다.

영상과 사진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진짜 여신 강림", "신이 내린 몸매에요", "만화를 찢고 나온 사람. 심쿵 했어요"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야옹이 작가의 미모에 감탄했다.

야옹이 작가는 일부 네티즌들이 이러한 비현실 적인 몸매에 '골반 수술' 루머를 제기하자 이를 직접 반박하기 위해 해당 사진과 영상을 공개한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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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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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월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원을 쾌척해 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지난 5월에도 어린이날을 맞아 백혈병 환우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해 다시 한번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해 3월 네이버 화요웹툰 '여신강림' 연재 1주년을 맞아 그녀는 처음으로 자신의 실물을 공개했는데, 이후 자신의 실제 외모와 '여신강림'속 주인공인 임주경의 외모가 매우 흡사 한것으로 드러나 큰 화제가 된바 있다.

야옹이 작가가 연재중인 '여신강림'은 큰 인기에 힘입어 올 하반기 tvN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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