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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누적 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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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랑교회 관련

파이낸셜뉴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6일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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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무안=황태종 기자】광주서 광주사랑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21명으로 늘었다.
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늦게 동구 거주 60대 남성, 광산구 거주 60대 여성, 광산구 거주 또다른 60대 여성, 광산구 거주 40대 여성이 각각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118번, 119번, 120번, 12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 4명은 모두 광주사랑교회 관련자로, 1명은 증상이 없고 3명은 발열, 오한, 두통,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다.
이로써 광주에서는 지난 6일 하루동안 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난 6월 27일부터 10일 동안 8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별로 △방문판매업체 의심 사무실이 입주해 있는 금양오피스텔 관련 30명 △광주사랑교회 19명 △일곡중앙교회 16명 △노인요양시설 아가페실버센터 7명 △광륵사 관련 6명 △한울요양원 7명 △해외유입 2명 △미상 1명 등이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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