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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박현빈·박하남매 흥 DNA 폭발…최고 시청률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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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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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가수 박현빈과 그의 자녀 박하 남매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출연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슈돌' 337회 '네가 있어 오늘도 샤방샤방' 편은 전국 기준 10.8%(1부), 11.6%(2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부 기준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4.7%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1분은 스페셜 가족으로 출연한 박현빈과 박하 남매 하준-하연 남매가 차지했다. 박현빈 가족의 남다른 흥과 아이들의 깜찍한 매력이 돋보였다.

특히 끊임없이 사람이 찾아오는 박하 남매 집의 마성의 매력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현빈과 두 남매만 있는 집에 계속해서 "하준아~"하고 이들 가족을 부르는 사람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바로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가족들이었다.

하준이에게 영어를 알려준다는 삼촌 엉클조부터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그리고 지나가다가 그냥 방문한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까지. 순식간에 박하 남매 집을 가득 채운 4대는 트로트 가족의 남다른 흥 DNA를 자랑하며 화목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

처음에는 육아를 도와주는 구세주들의 등장에 고마워하는 박현빈이었지만, 나중에는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쉬지 못하고 지쳐가는 박현빈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중에서도 할머니를 찾으러 박하 남매 집에 들른 할아버지를 반갑게 맞이하는 하준이와 지친 나머지 하연이가 앞으로 넘어지는 것도 놓친 박현빈의 대비가 큰 웃음을 만들어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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