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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거리두기 1단계…2단계로 격상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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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거리두기 1단계…2단계로 격상 '고민'

[뉴스리뷰]

[앵커]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재 1단계에서 2단계로 강화해야 할지 갈림길에 서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는데요.

정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해야 할지 기로에 놓였습니다.

최근 지역사회 일일 확진자 수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와 2단계의 경계선인 50명 안팎을 넘나들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