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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 해외 교류도시에 코로나19 극복 '응원 영상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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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안동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에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영상물을 보냈다고 5일 밝혔다.


안동시민들과 권영세 안동시장이 함께 응원에 나선 1분50초 영상물은 안동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마카다 안동'을 통해 각 도시별 공식 SNS 계정에 링크 공유 방식으로 소개됐다.


안동시는 현재 중국 핑딩샨시·취푸시·지난시·시안시, 일본 사가에시·가마쿠라시·다카야마시, 이스라엘 홀론시, 그리스 코린트시, 페루 쿠스코시와 자매우호 교류를 해오고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현지 시민들은 '안동시가 세계문화유산도시의 재결합을 위해 훌륭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아름다운 안동의 거리속 시민들의 친필' '가슴 따뜻한 메시지 감사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보였다는 게 안동시의 전언이다.


안동시는 응원 메시지를 시작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비대면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오는 9월중 국외 자매우호 교류도시 사진전을 개최하는 등 해외 교류도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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