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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존치 대립, 가리왕산…3년 한시운영으로 절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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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존치 대립, 가리왕산…3년 한시운영으로 절충?

[앵커]

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장으로 활용됐던 정선 가리왕산의 복원 여부를 두고 정부와 주민들의 의견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가 구성됐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로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는데요.

이런 가운데 강원도가 3년간 한시적 운영을 해보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