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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온앤오프' 밥굽남과 만난 성시경, '만화고기' 먹방 펼쳐..."美친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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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tvN '온앤오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성시경이 밥굽남을 만났다.

4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밥굽남과 먹방을 펼친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혼자 차를 타고 홍천으로 향했다. 바로 밥굽남을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성시경은 밥굽남에 대해 “실제로 만나봐야 알겠지만 성격이 싹싹하고 좋더라"며 "저 또한 싸가지가 없다던가 차갑다는 등 흉흉한 소문이 많은데 실제로 만나면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성시경은 “산적 동생이 너무 좋은게 농사를 짓지 않나"며 "노동을 한 사람이 그 대가로 밥을 먹는 모습을 보는게 기쁘고 실제로 건강하다고 느껴진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드디어 밥굽남을 만났다. 밥굽남의 본업은 농부로, 엄청난 넓이의 농장을 소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성시경은 밥굽남과 함께 농장에서 직접 당일에 먹을 채소 따기에 도전했다.

밥굽남과 만난 성시경은 본격적으로 요리에 나섰다. 밥굽남은 숯을 올린 뒤 커다란 고기를 들고와 성시경을 놀라게 했다.

메뉴는 토마 호크 스테이크였다.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고기에 모두가 놀랐고, 성시경은 어설프게 유튜브를 진행하는 식으로 고기를 구웠다.

구워진 고기를 먹으며 성시경은 "미쳤다"를 반복했고, 패널들은 "진짜 행복해보인다"며 군침을 삼켰다.

고기를 끓인 성시경은 비빔면을 끓였다. 하지만 면이 너무 불어버리고 말았다. 이에 김민아가 "다시 면을 끓일 생각은 안했냐"고 묻자 성시경은 "너무 취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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