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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샛별이' 김유정, 한선화 부탁 듣고 지창욱에 "편의점 관두겠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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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이 지창욱에게 편의점을 그만두겠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6회에서는 최대현(지창욱 분)이 정샛별(김유정)을 간호했다.

이날 최대현은 각목을 맞고 쓰러진 정샛별을 발견했다. 깨어난 정샛별은 복통을 호소했고, 충수염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입원했다. 최대현은 유연주(한선화)가 계속 연락을 받지 않자 회사 앞으로 찾아갔지만, 유연주는 선약이 있다며 조승준(도상우)과 함께 지인 모임에 갔다. 조승준은 유연주를 포옹하며 고백했다.

최대현은 혼자 술을 마시고 정샛별 병실에 갔다. 최대현은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더 이상 연주 씨한테 오해받으면 안 될 것 같다. 너 편의점 이제 그만"이라고 말했지만, 정샛별이 아닌 다른 환자가 누워있었다. 최대현은 다시 정샛별 앞에 섰지만, "그냥 퇴원하고 얘기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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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최대현 뒷조사를 한 김혜자(견미리)는 편의점에 나타났다. 편의점은 최대현 아빠 최용필(이병준)이 지키고 있었고, 김혜자는 100만 원어치 물건을 사며 집으로 배달해달라고 했다. 뒤늦게 이를 들은 최대현은 횡재했다고 생각했지만, 유연주 집인 걸 안 최대현은 다시 가려다 이참에 인사를 드리겠단 생각으로 들어갔다.

최대현은 유연주 남자친구라고 말하려고 했지만, 김혜자는 "누군지 안다. 배달아저씨"라며 "인물이 좋구나. 난 또 뭐라고"라고 빈정거렸다. 그때 유연주가 들어왔고, 최대현, 유연주 둘 다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김혜자는 유연주에게 "정신 차려. 이것아"라고 했다.

유연주는 최대현에게 연락해 만나자고 했지만, 최대현은 애써 눈물을 참으며 "저번 일은 미안해"라면서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했다. 유연주는 바로 편의점으로 갔지만, 최대현은 없었다. 유연주는 최대현이 정샛별 병원에 있을 거란 공분희의 말에 병원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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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주는 정샛별에게 "최대현이란 남자, 착하고 순수하다. 우리 정샛별 씨 오기 전까진 단 한 번도 싸운 적 없다. 대현 씨가 못 하는 말 내가 대신하려고 온 거다. 우리 사이에 더는 문제 일으키지 말고 알바 그만뒀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그때 강지욱이 등장했고, 정샛별은 애써 괜찮은 척하며 강지욱과 영화를 보러 갔다.

2차 오디션에 합격한 정은별(솔빈)은 정샛별에게 각목을 휘두른 얼굴들을 보게 됐다. 정은별이 가수가 되면 5:5로 정산하자고 협박하던 일진 무리들이었다. 정은별은 바로 복수하러 갔고, 이를 들은 정샛별은 환자복 차림으로 달려왔다. 황금비(서예화), 차은조(윤수), 정은별이 여자들을 상대하는 사이 정샛별은 남자들을 때려눕혔다.

병실에 돌아온 정샛별은 기다리던 최대현에게 "처음 생각한 것보다 저 나쁜 앤 아니죠?"라고 물었다. 그렇단 말에 정샛별은 편의점을 그만두겠다고 했다. 정샛별은 "원래 그만두려고 했는데, 저 나쁜 애 아닌 거 확인시켜드리려고 참았던 거다"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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