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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대한민국 동행세일' K팝·K라이브커머스 융합해 전 세계 선보이는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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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대한민국 동행세일 특별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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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3일 ‘대한민국 동행세일 특별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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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일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함께 동행해 내수를 살려보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숭례문에서 열린 ‘대한민국 동행세일 특별행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케이(K)팝, 케이(K)라이브커머스를 융합해 전 세계에 선보이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남대문은 대한민국 국보 1호로 대한민국의 상징이고 서민들의 애환이 담긴 곳”이라며 “비대면에 경제에 남대문 시장이 세계에 메카로 떠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남대문시장에서 행사를 준비했는데 직접 갔다 왔다”고 덧붙였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모처럼 우리 정부가 소상공인, 전통시장, 또 그보다 더 고급 제품도 함께 국민 여러분과 함께 착한 소비를 이끌기 위해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준비했다”며 “우리 경제가 어렵다. 우리 모두가 경제가 빨리 회복되길 기대하는데 소비가 답이다. 너무 크게 지갑을 크게 열면 안된다, 다음에 써야 되기 때문에 지갑을 열 돼, 착한 소비를 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을 적정한 가격에 살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이 지갑을 열어주면 경제가 살아나고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다.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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