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1216432 0432020070361216432 05 0501001 6.1.15-RELEASE 43 SBS 0 true true false false 1593773915000 1593775571000

[스포츠머그] 손흥민도 살리지 못한 토트넘…모리뉴의 전술? 선수들 정신력? 대체 뭐가 문제야?

글자크기
오늘(3일) 새벽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토트넘과 셰필드의 경기에서 토트넘이 3대 1로 패하며 4위까지 주어지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티켓 획득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토트넘은 전반 31분 셰필드에 선제골을 내준 직후 해리 케인이 만회골을 넣는 듯했지만, VAR 판독을 통해 모우라의 핸드볼 파울이 선언되며 골이 취소되었습니다.

이후 셰필드가 두 골을 추가하며 달아났고, 토트넘은 후반 45분 손흥민의 크로스로 케인이 골을 넣었지만 결국 점수차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은 선수들이 VAR 판독 후에도 "정신적으로 무너져서는 안 됐다"고 말하며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팬들은 오히려 모리뉴 감독의 전술을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는 물론 유로파리그 진출까지 어려워진 위기의 토트넘 상황을 스포츠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 인턴 김화영, 편집 : 천은선 정용희)
인턴 김화영,최희진 기자(chnovel@sbs.co.kr)

▶ "핏줄 터질만큼 맞았다"…체육계 폭력 파문
▶ [마부작침] 민식이법이 놓친 것들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