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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브라이언 "청소 도와주는 아주머니가 3번 나오고 그만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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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브라이언이 근황을 전했다. 브라이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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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이 입담을 뽐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덕후 특집으로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다. 크로스핏을 하고 있는데 체조-역도-유산소를 다 섞어서 하는 운동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브라이언은 “평소에 쉬는 날에는 청소를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청소를 하면 힐링이 된다”라고 전했다.

특히 브라이언은 “청소 도와주는 아주머니가 3번 나오고 그만 두셨다. 스케줄이 있어서 '여기는 이렇게 저기는 이렇게 정리 해주세요'라고 영상을 남겼는데 ‘더는 일 못하겠다’라고 연락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브라이언은 “서장훈씨와 나는 다르다. 나는 땀 냄새가 나도 된다. 나는 보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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