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1195474 0022020070361195474 01 0101001 6.1.17-RELEASE 2 중앙일보 0 false true false false 1593702123000 1593724989000

[사진] 캠프 험프리스 ‘윤 게이트’ 명명식

글자크기
중앙일보

캠프 험프리스 ‘윤 게이트’ 명명식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주한미군은 2일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 주 출입구의 명칭을 ‘동창리 게이트’에서 ‘윤 게이트’로 바꾸는 명명식을 열었다. ‘윤’은 윤승국(육사 4기·예비역 소장) 장군으로 6·25 전쟁 당시 유엔 지상군과 북한군의 첫 교전인 ‘오산 죽미령 전투’에 참전한 유일한 한국 군인이다. 이날 명명식엔 윤 장군 내외와 마이클 트렘블레이 기지사령관 등 미군 부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이슈를 쉽게 정리해주는 '썰리'

ⓒ중앙일보(https://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