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1185472 0182020070261185472 02 0204001 6.1.16-RELEASE 18 매일경제 0 false false false false 1593671115000 1593692167000

故 구하라 前애인 2심 징역1년

글자크기
고 구하라 씨의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 애인 최종범 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1부(부장판사 김재영)는 최씨의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최씨는 피해자가 연예인으로, 촬영한 영상이 유포될 때 예상되는 피해 정도가 매우 심각할 것을 인식하고도 언론을 통해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밝혔다.

[정희영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