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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제 43명 신규 확진…국내발생 23명·해외유입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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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2일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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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오전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환자 43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만2800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이 23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7명(해외유입 1명), 부산 1명(해외유입 1명), 인천 3명(해외유입 3명), 광주 3명, 대전 5명, 세종 1명(해외유입 1명), 경기 7명, 강원 1명, 충북 1명, 경북 1명이 발생했으며, 국내 입국 검역 과정에서 13명이 확인됐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108명 추가돼 총 1만1537명으로 늘었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 수는 981명이며 완치율은 90.1%다.

현재까지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82명으로 전날 대비 추가된 사망자는 없었다.

이날까지 국내에서 누적 127만3766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시행돼 2만80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정현정기자 ia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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