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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로 번진 리치웨이발 집단감염…이번엔 주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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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로 번진 리치웨이발 집단감염…이번엔 주점까지

[뉴스리뷰]

[앵커]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발 감염 확산이 서울 곳곳으로 계속 퍼지고 있습니다.

어학원과 헬스장에 이어 이번엔 주점을 방문했던 2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20대를 중심으로 서울 지역 내 집단감염 확산이 더욱 빠르게 퍼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상률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