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판매 대리점에 총 557억원의 운영자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현대차와 기아차 판매 대리점 760여 곳과 현대모비스 부품판매 대리점 1100여 곳이다. 자금 대출때 이자를 지원하는 상생펀드 400억원, 임차 지원금 121억원, 노후 지설 개선비 36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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