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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연패 최하위' 한화, 1군 코칭스태프 4명 엔트리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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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한용덕 감독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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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1군 코칭스태프 4명을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한화는 6일 오후 대전 한화이글스생명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일전을 치른다.

한화는 최근 12연패를 당하며 7승21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한화는 부진 끝에 이날 경기를 앞두고 장종훈 수석코치, 정민태 투수코치, 김성래, 정현석 타격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는 특단을 내렸다. 2군에서 1군으로 올라온 코치진은 없다.

한화 관계자는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장종훈 수석코치, 정민태 투수코치, 김성래, 정현석 타격 코치를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화는 6일 NC전을 1군에 잔류한 한용덕 감독과 전형도, 채종국, 고동진, 차일목 코치가 선수들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한화는 이날 선발투수로 채드 벨을 내세웠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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