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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손담비X성훈X유노윤호X박나래, 4人4色 혼밤…"다 그렇게 산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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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손담비, 성훈, 유노윤호, 박나래가 혼밤 일상을 공개했다.

5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 성훈, 유노윤호, 박나래 무지개 회원들의 혼자 보내는 밤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담비는 밤 8시에 퇴근 한 후 고양이와 놀다가 샤워에 나섰다. 손담비는 지나치게 긴 머리 때문에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머리를 감아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머리가 정말 길다. 머리 감다가 허리가 아플 지경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손담비는 헤어 트리트먼트까지 꼼꼼하게 바른 후 홈케어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무조건 팩은 해줘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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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가 고파진 손담비는 밥을 데운 후 엄마표 김치와 김을 꺼냈다. 손담비는 "역시 밤에 먹어야 맛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10시가 되자 침대에 누웠다. 손담비는 "10시에 침대에 누워서 12시에 잔다. 그리고 아침에 7시 30분에 일어난다"라고 말했다. 손담비는 침대에 누워 성경통독에 '나 혼자 산다' 모니터링을 끝낸 후 잠에 들어 바른어른이의 삶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성훈은 저녁으로 우유를 넣은 짜장라면을 끓여먹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어서 성훈은 침대에 누웠다. 성훈은 "요즘은 12시에서 1시에 자려고 한다"라며 "나도 불면증이 정말 심했다. 다음 날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양희는 현관문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하지만 성훈은 침대에 누운지 20분이 지나도 잠을 이루지 못했다.

급기야 성훈은 팬들과 라이브방으로 대화를 했다. 라이브방을 끝낸 후에도 성훈은 쉽게 잠에 들지 못했다. 결국 성훈은 새벽 4시가 돼서야 잠에 들었다. 성훈은 "나만 그런 게 아니라 요즘 불면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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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는 퇴근 후 킥복싱을 시작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유노윤호는 "스케줄 후 운동을 가서 화장도 지우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관장님의 코치를 따르며 완벽한 발차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 잡았다.

집으로 돌아온 유노윤호는 닭가슴살을 데워 식사를 해결했다. 이어서 유노윤호는 리허설 무대 모니터링을 시작했다. 유노윤호는 댄서들 모니터링까지 꼼꼼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유노윤호는 티셔츠 리폼을 끝낸 후 공포영화를 관람하기 시작했다. 유노윤호는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유노윤호는 새벽 3시가 돼서야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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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는 '코미디 빅리그' 녹화 후 퇴근했다. 박나래는 또치머리 분장을 한 채 퇴근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집으로 돌아온 박나래는 머리에 붙은 분장부터 팔, 다리까지 알콜솜으로 일일히 분장을 닦아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나래는 겨드랑이에 붙은 털까지 닦아냈다. 박나래는 "샤워만으로는 지워지지 않는다. 샤워하기 전 1차적으로 다 지워낸 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빨갛게 부어오른 겨드랑이를 보며 박나래는 "너무 빨갛게 부어 올라서 피부과에 갔더니 접촉성 피부염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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