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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21대 국회 첫 본회의 참석…불체포특권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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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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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연대 회계 부정 의혹과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의 마찰로 논란을 빚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5일 본회의에 참석했다.

윤 의원이 국회의원 임기 시작 이후 공개 일정에 참석한 건 이날이 처음이다. 윤 의원은 앞서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민주당 측 관계자는 "지도부 등에 불참에 대한 사전 설명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날 민주당은 물론 통합당 의원들도 본회의에 참석하면서 21대 국회 첫 회기가 시작됐다.

이에 따라 윤 의원은 이날부터 회기 중 강제로 수사기관에 연행되지 않을 수 있는 불체포특권을 갖게 됐다.

다만 윤 의원은 지난달 29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조사를 피할 생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 최지원 기자

최지원 기자(on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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