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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미국서 일하는 남편과 6개월째 못보고 있어... 조금씩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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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아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미국에 있는 남편과 6개월째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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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미국에 있는 남편과 6개월째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특집으로 미국 출신 조나단과 캐나다 출신 매튜, 러시아 출신 일리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코로나19 탓에 하늘길이 막혀 답답한 분이 많으실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 딘딘은 신아영에게 "신아영 씨 남편분이 지금 미국에서 근무하고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신아영은 "맞다. 저희도 못 본지 6개월이 넘었다. 사실 좋을 줄 알았는데 조금씩 심심하다"라며 "원래 잘 안 하던 SNS를 요즘엔 하루에 한 번씩 한다"라고 말했다.


알베르토 또한 "원래 신아영이 SNS를 잘 안 하는데 요즘 셀카와 일상 사진을 자주 올린다"라고 덧붙였다.


신아영은 2018년 12월 미국 하버드 대학교 동문인 두 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당시 "같은 대학에 다닌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밝혔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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