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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살이 28년’ 매튜, 딸 에블린과 부산 여행…맡딸 전소미 아쉬운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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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4일 방송된 캐나다 출신 매튜(오른쪽)가 둘째딸 에블린(왼쪽)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 생활 28년차인 캐나다 출신 매튜가 둘째딸 에블린과 어린이날을 맞아 생애 처음으로 둘만의 ‘부녀 여행’을 떠났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매튜와 에블린의 특별한 여행이 공개됐다.

당초 에블린의 언니인 걸그룹 I.O.I 출신 전소미(19)도 함께할 예정이었지만 일정 문제로 불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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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전소미의 동생 에블린이 불무도 체험을 하고 있다.


매튜는 “내가 더 나이들기 전에, 첫째 소미에게 못 해준 것을 둘째에게는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부산 원각사를 먼저 찾았다. 매튜가 목각상을 세우는 등 일에 열중하는 동안, 에블린은 또래 친구들과 뛰어놀며 시간을 보냈다.

불무도 수련에도 도전했다. 특공무술을 수련한 에블린은 불무도 도복을 입고 남다른 자세와 눈빛을 보였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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