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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민 활동중단, ‘프듀2’ 열애+부정행위 논란…데뷔 1년 만에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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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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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B6IX’ 멤버 임영민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4일 소속사 브랜뉴 뮤직에 따르면 임영민은 지난달 31일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차를 이용해 숙소로 돌아가던 중 경찰에 적발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임영민은 불과 지난해 5월 데뷔한 그룹 ‘AB6IX’의 리더이다. 데뷔 1년 만에 음주운전으로 응원하던 팬들 역시 충격에 빠진 상태다. 실제로 오는 8일 컴백 예정이었던 AB6IX는 컴백일을 29일로 변경했고 임영민은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임영민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처음 얼굴을 알린 것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다. 당시에도 임영민은 일반인 여성과의 해외여행 사진이 유출되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또한 친형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팬들에게 임영민이 원하는 곡을 알려주는 등 스포일러 의혹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는 부정행위로 간주하여 패널티를 받았만 “형에게 곡을 알려준 적이 없다”라며 부인했다.

이후 임영민은 최종 투표에 탈락해 ‘워너원’으로서의 데뷔는 실패했지만, 함께 출연했던 김동현과 함께 유닛 ‘MXM’로 활동을 시작했다. 워너원 멤버였던 이대휘와 박우진이 돌아오면서 ‘AB6IX’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1년 만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됐다. 이에 그들의 앞길을 응원했던 팬들 역시 참담함을 감추지 못하고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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