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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2’ 노정진, ‘♥김경란’ 울린 진심 “이혼 과거 상관없다…이제는 감동해서 울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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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아나운서 김경란과 색소폰연주가 노정진 커플의 서로를 향한 진심이 시청자에게 감동을 안겼다.

지난 3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에서는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김경란, 노정진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경란, 노정진 커플은 두 손을 꼭 잡은 채 두물머리를 거닐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경란, 노정진 커플은 핫도그와 자몽 주스를 각각 하나씩 구입해 나눠 먹었다. 노정진은 김경란의 입술에 설탕이 묻자 즉시 닦아줬다. 그뿐만 아니라 노정진은 사진을 찍을 때 김경란의 허리를 감쌌고, 과감하게 백허그까지 감행했다.

또한 김경란, 노정진 커플과 가수 호란, 이준혁 커플은 진실게임에 임했다. 김경란, 노정진 커플은 “첫 만남에 반했는가?”라는 질문에 똑같이 “네”라고 솔직하게 답해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노정진은 김경란의 이혼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노정진은 “난 과거에 신경 쓰지 않는다. 과거가 설사 이혼이라고 하더라도 상관없다”고 고백해 진심이 돋보였다.

김경란과 노정진은 “자신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는가?”라는 질문에 상반된 답을 내놨다. 노정진은 “스스로 해결할 것 같다”고 답했고, 김경란은 “나누고 싶다”고 답했다. 김경란은 “과거의 나는 내가 아파도 말을 안 할 정도로 내 고민을 내색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내 어려움을 나누고 싶다. 그래야 나도 그 사람과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눈물을 쏟는 김경란의 모습이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노정진은 울먹이는 김경란에게 “이제는 슬퍼서 울지 말고, 감동해서 울면 좋겠다”고 위로했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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