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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 12명 늘어…누적 8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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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5명 개척교회, 4명 안양·군포 목회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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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 새 8명이 발생한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동부교회에서 1일 오후 영통구 합동 방역단이 교회 주변을 방역하고 있다. 2020.06.01.semail3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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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하루 12명 늘어 누적 881명으로 집계됐다.

경기도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881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665명이 격리 해제됐고, 197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19명은 사망했다.

확진자의 접촉자는 모두 2만6089명이며, 이 가운데 2만744명이 격리해제되고 5345명이 격리 중이다.

신규 확진자 12명 가운데 5명이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이며, 4명은 안양·군포 목회자 모임 관련 확진자다.

그밖에 인천 부동산 집단감염 관련 김포 1명, 발생 경위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가 용인·남양주에서 1명씩 발생했다.

한편, 지난달 25~27일까지 제주도에서 목회자 모임을 한 군포·안양 교회와 인천 부평지역 교회 목사를 시작으로 신생 개척교회의 기도회·찬양회 참석자 등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eee94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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