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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아크엔젤', 구글 매출 3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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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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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아크엔젤'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3위에 올랐다.

27일 출시한 뮤 아크앤젤은 매출순위 21위로 처음 차트에 진입하고 5일 만에 3위까지 올랐다. '뮤' IP 기반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가 일주일 만에 매출순위 2위에 오른 것과 비슷한 매출 상승 속도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 신규 게임회원 가입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당분간 매출도 같이 늘면서 상위권에서 장기 흥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뮤 오리진2는 서비스 2년이 넘는 현재도 매출순위 20위권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장기 흥행을 위한 추가 콘텐츠도 충분하다. 웹젠은 1년 정도 콘텐츠 업데이트 분량을 이미 확보해 두고 있다. 빠른 시일 안에 첫 대형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준비해 추가 모객에 나설 계획이다.

뮤 아크엔젤은 원작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캐릭터 성장 방식, 아이템 획득 방식 등을 그대로 가져왔다. 확률형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플레이로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배틀패스' 방식을 주요 과금모델로 채택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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