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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불청' 정재욱, 새친구 김돈규 소개 "우러러보던 선배"…요리로 맞이한 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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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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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수 에디터] 김돈규와 정재욱이 과거를 회상했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새친구 김돈규가 015B 데뷔를 회상하며 정재욱과의 인연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돈규는 오랜 인연 정재욱을 만났다.

정재욱은 김돈규의 근황을 물으며 "할 얘기 엄청 많을 거다. 물어보는 사람도 많고"라며 "왜 연락 안 했나"라고 말했다.

김돈규는 부모상을 알리며 "아버지 지병이 있었다. 아버지 돌아가신 날 철심 수술했다. 팔이 부러져서 철심이 박혀있다. 재활을 해서 많이 나아졌다"라고 전했다.

정재욱은 청춘들에게 "어릴 때 처음 회사 들어가서 우러러보던 선배였다"라며 김돈규를 소개했다.

김돈규는 "뭐 해야 하나"라고 물었고, 최성국은 "그냥 하면 된다"라며 격려했다. 이어 김돈규는 "표정이 원래 없다. 몰랐는데 남들이 그래서 알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청춘들은 김돈규의 015B 데뷔에 관심을 드러냈다. 김돈규는 "노래 하나로 연습을 진짜 많이 했다. 연습을 하고 나서 '신인류의 사랑'을 주더라. 타이틀곡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본승은 김돈규-정재욱을 향해 "그때도 알던 사이냐"라고 물었다.

김돈규는 "'나만의 슬픔' 녹음 과정을 다 지켜봤다"라고, 정재욱은 "거기서 다 수발들고"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정재욱은 "많이 챙겨줬다. 집밥 못 먹는다고 데리고 갔다. 가면 어머님이 팬레터 자랑하셨다. 나보고 읽어보라고"라며 장난스레 설명했다. 청춘들이 웃음을 터트린 가운데, 최성국은 "재욱이 잘해주고 싶어 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혜경은 새친구를 위한 향토요리에 도전했다. 박혜경은 " 삼시세끼 다 해 먹는다"라며, 남자친구에 대해 "집에 놀러 오면 삼시세끼 다 해 준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청춘들은 박혜경의 도다리쑥국을 두고 "시원하다", "쑥향이 들어가니 이런 맛이 나는구나", "해장국이다"라며 감탄했다. 한정수는 눈개승마를 두고 "진짜 마이클 잭슨이 드셨나. 건강식이다. 이렇게 먹으면 백 살까지 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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