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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단 3시즌 뛰고도 日 교토상가 역대 최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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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박지성. 2015.5.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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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박지성(39)이 단 3시즌만 활약하고도 일본 J2리그 교토상가의 역대 최고 선수에 꼽혔다.

일본 축구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은 2일 J2리그 팀의 역대 최고의 선수를 선정했다. 교토상가 최고의 선수로는 박지성이 선정됐다.

사커다이제스트웹은 "박지성은 교토상사 시절 2002 한일 월드컵에 출전했다. 또한 2002년 일왕배 결승전에서 동점골을 넣는 등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고 박지성의 활약상을 되돌아봤다.

박지성은 지난 2000년 6월 교토상가와 계약했다. 교토상가에서 J1리그와 J2리그를 오가며 박지성은 총 85경기에 출전, 12골을 터트렸다.

이후 박지성은 2003년 1월 거스 히딩크 감독의 부름을 받고 네덜란드 명문 PSV 아인트호벤으로 이적했다.
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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