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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상연작, 내년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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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코리아아르츠그룹의 ‘체질오페라 남몰래 흘리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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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이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올릴 예정이던 작품들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연기한다.

4~7일 열기로 했던 디아뜨소사이어티의 ‘더 텔레폰& 더 미디엄’(The Telephone&The Medium)과 코리아아르츠그룹의 ‘체질오페라 남몰래 흘리는 눈물’(12~14일)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조직위원회는 “상반기에 상연하기로 했던 이 두 작품은 2021년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사업 진행 시 자유소극장 공연으로 순연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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