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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내 몫" 의미심장 [스타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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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연수 / 사진=박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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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박연수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박연수는 2일 자신의 SNS에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 감정 조절이 어렵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예쁜 꽃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슬픈 건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 몫이야"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박연수는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최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했다.

◆ 이하 박연수 SNS 글 전문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 감정조절이 어렵다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예쁜꽃을 받았는데 왜이렇게 슬픈건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시간으로 돌아가고싶다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몫이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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