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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김명준, 이주빈에 복잡미묘 속마음 고백 "왜 요즘 연락 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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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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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친구로 지냈다는 배우 이주빈과 김명준이 속마음을 드러낸다.

지난 1일 방송한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출연했던 배우 김명준이었다.

그는 "동료이자 친구인 배우 이주빈 씨에게 눈맞춤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멜로가 체질'에서 고교 동창으로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하는 커플을 연기했으며, 실제로도 몇 년간 친구였다.

두 사람은 "운동복 차림, 노메이크업으로도 서로 볼 수 있는 사이"라며 "촬영 때도 거의 같은 장면을 계속 찍어서 차도 같이 타고 다녔다"고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이주빈은 "명준이가 저를 정말 잘 챙겨 줘서 그 친구 밥통에 있는 고구마까지 가져오기도 했다"며 웃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멜로가 체질'에서 상대역이었던 만큼 고난도의 키스신까지 소화해야 했다. 김명준은 "이주빈에 대한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없었느냐"는 질문에 생수를 연거푸 마시며 난감한 표정을 드러냈다.

또 "만약 연인이 된다면, 극중 관계처럼 편한 친구 같은 연인이 되지 않았을까"라며 "요즘 부쩍 소원해지고 연락도 잘 안 되는 것 같아 눈맞춤을 신청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MC들은 "잘 되던 연락이 안 되는 건, 내가 상대를 좋아할 것 같거나 상대가 나를 좋아할까봐 그런 것 아니냐"며 흥분했다.

친구 사이이지만 복잡 미묘한 청춘남녀 이주빈, 김명준의 눈맞춤 결과는 다음 주 공개된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ytnplus.co.kr)
[사진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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