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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 4kg 아들 출산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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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한아름 인스타그램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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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티아라 출신 한아름(26·본명 이아름)이 출산했다.

1일 한아름은 자신의 SNS에 "2020.05.31. 기적이 탄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출산 사실을 밝혔다.

한아름은 "29일 진통이 와서 병원을 갔다가 촉진제로 진행하던 중 진행이 되질 않아서 3일째 되는 날 저녁 제왕절개로 아가를 만나게 됐다. 괜히 아가를 힘들게 했나 싶고. 그런데 이게 무슨 일. 우리 아가 4kg 우량아로 탄생. 엄마 힘들까봐 뱃속에서 버티고 버티다 출산하게 했나 싶고. 무쪼록 너무 작고 소중한 우리 아들"이라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엄마가 얼른 회복해서 모유 많이 많이 줄게. 이제 시작이다. 우리 세 식구. 사랑하는 우리 가족. 사랑하는 두 남자. 여보도 고생했어. 우리 아가. 너무 고생했어. 사랑해. 임산부 졸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아름은 지난해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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