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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개척교회 모임 참석한 목사 가족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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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인천 개척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난 가운데 한 시민이 1일 검체검사를 받기위해 인천 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0.6.1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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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열린 개척교회 모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인천시는 연수구에 사는 A(46·여)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미추홀구 한 교회 목사 B(52·여·인천 222번 확진자)씨의 동생이다.

A씨는 언니인 B씨와 함께 지난달 28일 미추홀구의 신생 개척교회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A씨를 포함해 인천 개척교회 모임과 관련된 확진자는 총 29명으로 늘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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