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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마하러 왔어요" 이영애, 50세 무색한 민낯 미모 클래스..수수해 더 예쁜 근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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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민낯 미모로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빠마ㅋ하러왔어요~ 기분전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민낯마저 수수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풍겨 감탄을 자아냈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시간이 흘러도 변함 없이 독보적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는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인스타그램을 새로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선 바 있다. 그간 작품 활동 외 사적인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던 탓에 신비주의 이미지로 각인돼 있기도 했지만 이영애는 최근 이를 탈피하고 대중에 다가가는 행보로 주목 받았다.

SNS를 만든 직후 첫 게시물로는 자신이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찍은 기념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후로도 이영애는 영화 '나를 찾아줘'를 홍보하는가 하면, 가족과 함께하는 소박하고 단란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이영애의 이 같은 소통 행보에 팬들과 대중 역시 한층 더 친밀함을 느끼고 있는 것. 이에 이날 공개된 셀카 속 변함 없는 미모와 고급스러운 분위기에도 여전히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90년 CF를 통해 데뷔한 이영애는 우아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산소 같은 여자'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크게 사랑 받았던 바 있다. 이후 드라마 '대장금', 영화 '선물',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 등 작품에서 강렬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까지 입증, 대체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09년 8월 20일 미국 교포 정호영 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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