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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X신혜선 “영화 ‘결백’ 버스 광고는 많은데 개봉은 언제냐더라”(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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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 걸친 촬영 끝냈는데 코로나19에 연기돼”

11일 개봉…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

세계일보

배종옥(왼쪽 위 사진 오른쪽)과 신혜선(〃 〃 〃 왼쪽)이 1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SBS라디오 제공


신혜선과 배종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연기돼온 영화 개봉을 앞두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1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신혜선과 배종옥이 출연했다.

신혜선은 ‘컬투쇼’에 처음 출연했다. 그는 “대학생 때 열심히 들었던 프로그램”이라며 “지금은 영화 주연배우로 나왔다”고 소감을 말했다.

영화 ‘결백’ 주연 배우인 두 게스트에게 김태균은 “봄에 개봉하려던 영화가 코로나19로 밀렸다”고 질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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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결백’ 중 신혜선(왼쪽)과 배종옥(오른쪽)이 출연한 장면. 코로나19로 개봉이 연기됐던 영화는 오는 11일 개봉한다. 키다리이엔티·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배종옥은 “버스에 영화 광고가 붙은 채 많이 돌아다녀 ‘도대체 언제 개봉하냐’고 다들 물어본다”고 말했다. 이어 “드디어 이번달 개봉한다”고 밝혔다.

신혜선은 “재작년에 시작해 작년 3월까지 촬영했다”며 “실화를 모티브로 가져온 영화”라고 설명했다.

영화 ‘결백’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어머니 화자(배종옥 분)이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범인으로 몰리며 벌어지는 일을 다뤘다. 변호사 정인(신혜선 분)은 추시장(허준호 분)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하는 진실을 추적하며 화자의 무죄를 입증해간다.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은 오는 11일 개봉한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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