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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와 비교하면 안 되지"…키엘리니의 모이세 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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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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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유벤투스의 조르지오 키엘리니(35)가 마리오 발로텔리(브레시아)와 모이세 켄(에버턴)을 비교했다.

1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골닷컴'에 의하면 키엘리니는 자서전 'Io, Giorgio'를 통해 발로텔리와 켄을 언급했다.

그는 "반항적이고 관리하기 어렵다는 측면에서 켄과 발로텔리를 비교하는 이들이 있다"라며 "물론 유벤투스 유스 시절 그가 여러 차례 징계를 받았지만 1군에서 뛸 때는 항상 동료들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켄은 2016년부터 유벤투스에서 뛰다가 2019년 에버턴으로 이적했다. 공격수인 그는 2019-20시즌 27경기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가끔 그가 알람을 듣지 못하고 늦게 일어나 지각하기도 했다. 그러나 어렵지 않게 바뀔 수 있는 행동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켄은 자신의 우상으로 발로텔리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디디에 드로그바는 내 우상 중 한 명이다. 이탈리아 선수 중에서는 발로텔리가 있다. 인터 밀란 시절의 발로텔리에 영향을 받았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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