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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아이유, 이변없이 1위…몬스타엑스·박지훈·김우석 컴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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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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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아이유가 '에잇'으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몬스타엑스 민혁, 에이프릴 이나은, NCT 재현이 MC로 나선 가운데 여러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1위 후보에는 아이유의 '에잇'과 NCT127의 '펀치(Punch)' 그리고 TOMORROW X TOGETHER의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Can’t You See Me?)’가 올라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날 다크비는 분홍색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몽환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힙한 감성을 뽐내는 다크비는 후렴구에서 치명적인 눈빛을 뽐내며 칼군무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컴백 무대에 나선 원위(ONEWE)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눈 뗄 수 없는 무대를 꾸몄다. 여심 저격하는 음색을 뽐내는 원위는 폭발하는 가창력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의 무대를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중독성 넘치는 흥겨운 가사가 인상적이다.

1위에 도전하는 TOMORROW X TOGETHER는 올 화이트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치명적인 안무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TOMORROW X TOGETHER는 각잡힌 군무로 화려함을 더했다. 파워풀하면서도 강렬한 안무가 시선을 끈다.

김우석은 '적월' 무대를 꾸미며 여심저격 미성을 뽐냈다. 드라마틱하게 꾸며진 무대로 감탄을 자아낸 김우석은 재킷으로 얼굴을 퍼포먼스를 뽐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치명미 넘치는 섹시한 무대가 김우석의 선이 고운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함께 컴백한 박지훈은 'Wing'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 여운 가득한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하얀색 정장을 입고 업그레이드된 섹시미를 뽐내는 박지훈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바지에 제복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NCT127은 다채로운 표정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과시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불꽃으로 화려함을 더한 무대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마지막 무대는 몬스타엑스가 장식했다. 어나더레벨의 환상적 인트로 무대를 꾸민 몬스타엑스는 신곡 '판타지아(FANTASIA)와 서브 타이틀곡 '플로우(FLOW)'로 전세계 팬들의 심장에 불을 질렀다. 한층 더 짙어진 야성미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은 류수정, BVNDIT(밴디트), OnlyOneOf, woo!ah!(우아!), 유빈(Yubin), 조연호 등이 출연해 풍성함을 더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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