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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혼성 댄스그룹 유재석·이효리·비, '1일 1깡' 첫 호흡 [포인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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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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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놀면 뭐하니?'가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준비했다. 이효리에게 솔로 여자 댄스 가수 최초로 대상을 안긴 '텐미닛'과 또 다른 히트곡 '유고걸' 2020년 버전 무대가 펼쳐진다. 또 혼성 댄스 그룹으로 뭉친 유재석, 이효리, 비가 처음으로 한 팀 호흡을 맞추며 레전드 버전 '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30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혼성 댄스 그룹으로 의기투합한 유재석, 이효리, 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혼성 댄스 그룹의 첫 호흡에 앞서 이효리의 무대가 공개된다. 이효리는 유재석의 즉석 제안으로 2003년 '이효리 신드롬'을 일으킨 노래 '텐미닛'부터 '유고걸'까지 본 투 비 슈퍼스타 '이효리 연대기' 무대를 꾸민다.

비는 갸웃하며 수줍게 무대로 향하는 이효리를 향해 "몸이 기억해 몸이!"라며 용기를 북돋아 줬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효리는 전성기를 그대로 소환하는 무대를 꾸민다. 이때 '텐미닛' 무대에 감격한 비가 즉석에서 무대로 뛰어들어, 댄싱 퀸과 댄스 킹의 마성의 컬래버 무대가 펼쳐진다.

두 사람의 투샷 무대는 지금도 회자되는 대한민국 영화대상 무대 이후 16년만. 유재석은 둘의 명불허전 퍼포먼스에 "너네 벌써 한 그룹 같다!"며 감탄을 연발했다고 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 유재석, 이효리, 비는 고릴라 춤부터 바닥을 기는 댄스까지 최근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비의 '깡' 무대를 함께한다. 이때 이효리는 "나도 해도 돼?"라며 '깡'의 포인트 안무 꼬만춤에 욕심을 보여 두 남성 멤버를 얼어붙게 만들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비의 원포인트 레슨으로 완성된 세 사람 최초의 무대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효리의 '텐미닛' 2020년 버전 무대와 유재석, 이효리, 비의 첫 번째 깜짝 무대는 3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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