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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조은숙 등장, "외교관이 꿈인 큰 딸...스트레스 받을까 걱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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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공부가 머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은숙이 딸들을 공개했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조은숙의 큰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은숙은 중1, 초5, 초3 세 딸을 소개했다. 첫째 윤이는 영어 원서를 읽고 피아노실력 역시 뛰어났다. 둘째 혜민이는 끼가 많았고 셋째 혜랑이는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는 뛰어난 재능과 끼가 있는 딸들이었다.

이에 조은숙의 남편 박덕균 씨는 “세 딸이 나를 닮아 끼가 많다”며 자랑했다.

조은숙은 특히 큰 딸 윤이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조은숙은 “첫째 딸한테 한번도 공부하라고 해본 적이 없다”며 “모든 걸 알아서 잘 해내지만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윤이는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워서 8시간 앉아서 공부를 했다. 윤이는 온라인수업을 하고 있었고 “질문을 하지 못하니까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털어놨다.

학교공부는 물론 작곡 공부 등 음악 공부 까지 게을리 하지 않았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각종 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졸업할 때 장학금까지 받았을 정도라고 조은숙은 전했다.

예중에 진학하게 된 이유에 조은숙은 “어느 날 윤이가 영재원에 들어간 친구를 보고 ‘나도 하고 싶다’ 말하고 얼마 뒤 바로 합격더라"며 "진학도 자기 스스로 했다”라고 말했다.

윤이의 꿈은 바로 외교관이었고 외교관이 되기 위해 앞으로 더 하고 싶은 공부는 세계 각국의 언어라고 밝혔다.

둘째 딸 역시 뛰어났다. 막내 혜랑이가 모르는 영어 단어를 설명해주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 모습을 본 강성태는 "과외비 줘야할 정도로 잘 가르친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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