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DJ 두 아들, 동교동 자택·노벨평화상금 두고 법정 다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홍업 씨와 삼남 홍걸 씨 사이에서 법적 분쟁이 벌어졌습니다.

동교동 사저가 홍걸 씨 앞으로 되어있는 것에 홍업 씨가 이의를 제기하며 분쟁이 시작됐는데, 무슨 사정인지, 이재중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민주화운동의 상징 중 하나로 손꼽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사저. 이복 형제간의 소송은 김홍걸 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이 지난해 10월, 이 집의 명의를 고 이희호 여사에서 자신으로 바꾸면서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