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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장민재-신정락 1군 엔트리 제외, 윤규진-이태양 콜업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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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수원 , 곽영래 기자]5회말 무사 1,3루 한화 장민재가 강판되고 있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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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가 투수 엔트리를 3명이나 바꿨다. 선발 장민재도 2군행 통보를 받았다.

한화는 28일 대전 LG전을 앞두고 투수 장민재, 신정락, 김종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2군에서 투수 윤규진, 이태양, 송윤준을 올렸다. 한꺼번에 3명의 투수 엔트리를 바꾸며 마운드에 변화를 줬다.

선발 중책을 맡고 시즌을 시작한 장민재는 4경기에서 1승2패 평균자책점 7.58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근 2경기 연속 6실점으로 패전 멍에를 썼다. 전날(27일) LG전에도 3이닝 6실점으로 흔들렸다.

필승조를 기대를 모은 구원 신정락도 10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0.57로 부진했다. 전날 LG전에서 1이닝 4실점으로 뭇매를 맞았다. 역시 LG전에 2이닝 4실점으로 무너진 김종수도 2군행을 피하지 못했다. 4경기 평균자책점 11.25로 아쉬움을 남겼다.

그 대신 베테랑 윤규진이 시즌 첫 1군 등록됐다. 2군 퓨처스리그에선 4경기 1승1패1세이브1홀드 평균자책점 10.80. 첫 경기 2이닝 6실점 부진 후 최근 3경기에선 1이닝씩 무실점으로 안정감을 보였다.

1군에서 2경기 2이닝 3실점 후 2군으로 내려간 이태양도 다시 부름을 받았다. 퓨처스리그에선 2경기 구원으로 나와 2이닝 3실점. LG 출신 좌완 송윤준은 한화 이적 후 처음으로 1군에 올랐다. 퓨처스리그에선 3경기에 1홀드를 거두며 4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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