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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전진, 승무원 출신 예비신부 언급...러브스토리 공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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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진이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전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평생 사랑할 사람을 만났다"며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전진은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계기에 대해 "친한 후배의 지인이어서 알게 됐는데 첫 눈에 반했다"며 "말투와 행동이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별명이 여신이자 천사라더라 직장 사람들이 그렇게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장성규는 "전화번호에 뭐라고 적혀 있냐"라고 하자 전진은 "행복할 내 여자라고 적혀 있다"라며 털어놨다.

장성규는 "스스로 결혼을 발표하셨지 않냐"라고 물었고, 전진은 "스스로 발표한 건 아니고 기자님이 발표해 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전진은 신화 멤버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전진은 "얼마전 회의를 했는데 다 같이 '새신랑'이라고 해서 기분이 묘하더라"며 "축가 부탁을 아직 안했는데, 사회는 혜성이 형이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치타와 남연우는 치타의 집에서 정만식과 치타 어머니와 식사를 했다. 정만식은 치타의 집을 방문했다. 남연우는 "작년에 열애설 났을 때 만식이 형님이처음으로 내게 개인톡을 하셨다"며 "형님이 나에게 정말 치타의 팬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남연우는 "내게 플레이리스트를 보냈는데 다 치타 노래였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정만식은 "축하보단 사실이냐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치타 어머니는 남연우를 향해 "얼굴이 하얘서 너무 예쁘더라"며 "배우는 다 이렇게 생겨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치타의 어머니는 "집 들어오자마자 '치타의 147번째 남자친구 입니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치타 어머니는 남연우에게 "너는 내게 점수를 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며 "미 점수가 다 있다"라고 말했다.

또 최송현과 이재한은 코로나 때문에 다이버 업계가 어려워지자 이를 위해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다. 인형탈을 쓰고 영화 '라라랜드'의 명장면을 재연한 최송현은 이재한을 향해 "하고 싶은 게 있다"라며 번지점프를 하자고 했다.

이에 이재한은 "사실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여자친구가 있어서 티는 안 내도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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