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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FA' 프레이저 영입 자신...토트넘과 장외 북런던 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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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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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아스널이 본머스의 '윙어' 라이언 프레이저(26)의 영입을 자신하고 있다. 마침 프레이저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FA)으로 풀리는 선수고, 토트넘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아스널이 프레이저 영입을 자신하고 있고, 토트넘과 영입 경쟁에서 앞서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레이저는 지난 2012년 에버딘을 떠나 본머스로 이적했다. 이후 208경기에 출전해 24골 33도움을 기록하며 본머스의 에이스로 자리 잡았고, 지난 시즌에는 리그 38경기에 출전해 7골 14도움을 기록하며 에당 아자르(16골 15도움)에 이어 도움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아스널과 토트넘 입장에서는 꽤 흥미로운 매물이다. 프레이저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본머스와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FA로 영입할 수 있는 선수다. 여기에 두 팀 모두 스쿼드에 공격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충분히 매력적인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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