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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사생 무단 침입 피해 호소…“절대로 찾아오지 않길”(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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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경고했다.

김동완 소속사 Office DH 측은 23일 공식 SNS에 “지난해 여름부터 김동완의 집으로 찾아오는 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오늘은 아예 담을 넘어서 문 앞까지 들어와 있었다. 지금까지는 담 밖에서 있었지만 오늘은 담을 넘었기 때문에 이는 명백한 무단 침입"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사람을 혹시라도 아는 분이 계신다면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만류를 부탁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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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경고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김동완은 지난 1월 솔로앨범을 발표한 이후 현재는 연극 ‘렁스’에 출연 중이다. 영화 ‘소리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이하 Office DH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Office DH입니다.

여러 차례 공지를 통해 부탁을 드렸음에도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한번 안내해드립니다.

작년 여름부터 김동완님의 집으로 찾아오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직접 회유도 해보고, 경찰에 신고도 해서 한동안 나타나지 않았던 그 사람이 오늘은 아예 담을 넘어서 문 앞까지 들어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담 밖에서 있었지만 오늘은 담을 넘었기 때문에 이는 명백한 무단 침입입니다.

그동안 수시로 찾아온 이 사람을 혹시라도 아는 분이 계신다면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만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택은 김동완님의 개인적인 공간이고 타인에게 방해받지 않아도 되는 온전한 쉼터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곳입니다.

절대 아티스트의 자택으로 찾아가는 행동은 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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