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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미 고교생 형제 다닌 교회서 2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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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지난 22일 오후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선별진료 접수를 하고 있는 모습. 대구=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북 구미시의 고교생 A군 형제와 밀접 접촉한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구미시는 23일 A군과 형인 대학생 B씨와 같은 교회를 다니는 70대 여성 1명과 40대 여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이 교회 목사와 신자 등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해당 교회에서 나온 확진자는 총 7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다만 이번 감염 사례가 서울 이태원 클럽과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김주영 기자 buen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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