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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우수 입지·브랜드·평면 갖춘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 퍼스트`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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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모델하우스 입구에서 체온을 재고 있는 방문객들 모습 [사진= 현대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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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가 지난 22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이 분양에 나섰다.

23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견본주택에서는 코로나19 방역에 대비해 비접촉 체온계를 통한 체온측정, 열화상 카메라, 에어샤워기, 발판소독기 등을 설치하고 소독스프레이를 통해 감염 우려가 있는 장소들을 지속적으로 소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방문객을 맞았다.

1호선·분당선 등 6개 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 인근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전용 37~84㎡ 486실 규모로 조성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단지에는 초미세먼지 99.97%를 차단할 수 있는 H13등급 필터가 탑재된 에어샤워시스템과 전열교환방식 실내환기 시스템, 스마트폰 소지 시 공동현관 자동열림 및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폰 앱으로 세대 내 조명기기·가스·난방·환기 등의 제어와 가전기기 연동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 하이오티(Hi-oT)가 적용된다. 또한 동별로 테마별 조경 특화와 주변과의 조화를 고려한 시설물도 설치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한 방문객(43·남)은 "청량리 일대를 좋게 보고 있어서 작년부터 아파트 청약을 했지만 가점이 부족해 계속 떨어졌는데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자금조달계획서나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운 편이라 더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향후 10개 노선이 지날 예정인 청량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입지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는 1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 등 현재 6개 노선이 지나고 추가로 4개 노선이 예정돼 있는 청량리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종로·광화문, 강남, 잠실,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C 사업과 '청량리 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등 굵직한 개발사업도 계획돼 있어 수혜도 기대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

아울러 왕산로 및 고산자로, 천호대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등 뛰어난 도로와 수도권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오가는 60여 개의 버스노선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각종 생활편의시설(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롯데마트 청량리점, 홈플러스 동대문점, 약령시장, 경동시장, 청량리종합도매시장, 청량리농수산물시장, 경희대병원, 한양대병원, 서울삼육병원, 서울성심병원 등)과 공원(간데메공원, 용두공원, 홍릉근린공원, 답십리공원, 배봉산근린공원, 청계천, 중랑천 등)도 단지와 인접해 있다. 반경 3km 내에 서울시립대, 고려대, 성신여대, 한양대,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KAIST 등 총 7개 대학이 위치해 교수, 연구원, 교직원과 학생 등의 수요도 흡수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MK 부동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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