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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 “이태원發 5차 전파 2명 확인…잠복기 지났어도 계속 전파”-5월23일 14시 10분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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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관련 5차 전파가 2명 확인되면서 황금연휴 잠복기가 지났는데도 이태원 클럽 관련 전파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3일) 충북 오송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늘(23일) 12시 기준으로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가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모두 21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권준욱 부본부장 "1차 감염으로부터 시작된 전파가 현재 연결고리를 찾아나가보니 5차 전파가 2명이 확인되는 등 전체적으로 이태원 클럽에서 발견된 연결고리가 계속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가 확진된 사례는 95명, 이들의 접촉자는 124명입니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03명, 경기가 55명, 인천이 40명, 충북이 9명, 부산이 4명, 경남이 2명, 전북이 2명, 대전, 충남, 강원, 제주가 각각 1명씩입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 확진 간호사가 다녀간 서울 한 주점의 직원 2명과 직원 가족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김종수 기자 (sweep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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